Greeting
“믿음의 좋은 소문 난 교회”
대전서문교회에 방문하신 여러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대전서문교회 담임목사 김용환
“믿음의 좋은 소문 난 교회”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전 13:13절)
아담과 하와의 범죄로 인간은 필연적으로 생로병사를 겪다가 죽음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는 부활의 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육신은 병들고 약해지다가 결국 흙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교회 공동체는 건물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인 성령님이 이끄시는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세분해 보면 인간의 약점과 허물 그리고 죄가 곳곳에 묻어 있어 사람들이 겪는 생로병사를 고스란히 교회 공동체도 겪게 됩니다.
그 실례로 사데 교회는 죽은 교회로, 라오디게아 교회는 미지근한 교회로, 더 나아가 에베소 교회는 첫사랑을 잃어버린 교회로 책망받았습니다.
우리 대전서문교회 공동체도 초대교회의 전철을 밟아 역시 굴곡 가운데 지난 54년의 세월을 견뎌왔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보면 이제 중년기를 지나 노년기에 접어드는 연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전서문교회는 다시 신앙의 회춘을 바라보며 데살로니가 교회가 이룩한 믿음, 소망, 사랑의 본을 받아 다시 도약하려고 합니다. 올 2026년에는 우리 대전서문교회 안에 믿음의 역사와 소망의 인내 그리고 사랑의 수고로 교회 공동체의 체질이 개선되는 제2의 부흥기를 기대하며 달려갑니다. 바라기는 자로슬라브 펠리칸(Jaroslav Pelican)교수가 “전통주의는 산 자들의 죽은 신앙이고, 전통은 죽은 자들의 살아있는 신앙이다”라고 말한 것같이 살아 있지만 죽은 신앙을 가진 전통주의를 넘어, 과거 선조들이 세워놓은 좋은 전통을 살려 이 지역을 살리고 대전과 대한민국을 섬기며, 세계에 선교하는 믿음, 소망, 사랑의 교회 공동체로 서길 소원합니다.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살전1:8절)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다시 사는 부활의 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 그럼에도 우리의 육신은 병들고 약해지다가 결국 흙으로 돌아가고 맙니다.
교회 공동체는 건물을 넘어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고백하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모인 성령님이 이끄시는 공동체입니다.
그러므로 교회를 세분해 보면 인간의 약점과 허물 그리고 죄가 곳곳에 묻어 있어 사람들이 겪는 생로병사를 고스란히 교회 공동체도 겪게 됩니다.
그 실례로 사데 교회는 죽은 교회로, 라오디게아 교회는 미지근한 교회로, 더 나아가 에베소 교회는 첫사랑을 잃어버린 교회로 책망받았습니다.
우리 대전서문교회 공동체도 초대교회의 전철을 밟아 역시 굴곡 가운데 지난 54년의 세월을 견뎌왔습니다.
사람의 나이로 보면 이제 중년기를 지나 노년기에 접어드는 연수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대전서문교회는 다시 신앙의 회춘을 바라보며 데살로니가 교회가 이룩한 믿음, 소망, 사랑의 본을 받아 다시 도약하려고 합니다. 올 2026년에는 우리 대전서문교회 안에 믿음의 역사와 소망의 인내 그리고 사랑의 수고로 교회 공동체의 체질이 개선되는 제2의 부흥기를 기대하며 달려갑니다. 바라기는 자로슬라브 펠리칸(Jaroslav Pelican)교수가 “전통주의는 산 자들의 죽은 신앙이고, 전통은 죽은 자들의 살아있는 신앙이다”라고 말한 것같이 살아 있지만 죽은 신앙을 가진 전통주의를 넘어, 과거 선조들이 세워놓은 좋은 전통을 살려 이 지역을 살리고 대전과 대한민국을 섬기며, 세계에 선교하는 믿음, 소망, 사랑의 교회 공동체로 서길 소원합니다.
“주의 말씀이 너희에게로부터 마게도냐와 아가야에만 들릴 뿐 아니라 하나님을 향하는 너희 믿음의 소문이 각처에 퍼졌으므로 우리는 아무 말도 할 것이 없노라.” (살전1:8절)
대전서문교회 담임목사 스마일 김용환
